슝 다니기

[6월 해외여행지 추천: 오키나와] 6월 오키나와 가족 여행 (2) 오키나와 라구나 가든 호텔

float-hee 2025. 3. 8. 17:22

📍 라구나 가든 호텔

(Laguna Garden Hotel)

4 Chome-1-1 Mashiki, Ginowan, Okinawa 901-2224 일본

<숙소 고른 기준>

-주차비 무료일 것

-걸어서 바다를 갈 수 있는 곳

-실내외 수영장이 있는 곳

-조식이 평균 이상일 것

-차 10분 이내 거리에 마트가 있을 것

-욕조가 있거나 자쿠지 시설이 있을 것

-3인 방 2개, 3박 시 100만 초-중일 것

-아메리칸 빌리지, 국제거리 차로 20분 이내일 것

이 조건을 다 충족하는 숙소 찾는 것이 힘들었어요 ㅎ

왜냐 2-3주 전에 숙소를 찾기 시작해서 남아있던 숙소가 없었거든요

3일 정도 사이트 다 들어가서 비교하며 찾았어요.. ㅠㅠ

(다들 숙소 찾을 때 이렇게 고생하시나요?)

5명 방 2개, 3박(조식포함)으로 예약해서

= 총 140만원 결제(40은 실수로 후불결제함)

 

트로피칼 비치 걸어서 7분 거리에 위치 (호텔 가로질러서 이동 가능!)

주차장은 실외 주차장이 넓게 있음 (주차비 무료)

조식은 아메리칸식(일반적인 조식뷔페), 일식 식당으로 나뉘어 운영중

실내, 실외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룸 O

이온 마트, 메가 돈키호테 차로 5분 거리에 위치

걸어서 10분 내외로 이자카야 식당 많음

 
 

로비로 올라가는 길 뒷 길!

뒤로 더 들어가면 있는 주차공간에

주차하면 룸으로 올라가기 편해요!

 

이모부 부부, 이모랑 엄마 방은 6층으로 배정

따로 예약한 언니는 저랑 함께 11층인가?

루프탑 바로 밑 층을 배정 받았어요

호텔 층 가이드 지도는 저런데

생각보다 호텔이 넓지 않고

방만 많은 느낌이라 다니기 편했어요

(미로 같지 않다는 말!)

엘리베이터는 제가 묶던 방향으로는 3개가 있었고

반대 쪽 방을 배정 받은 사람들은 따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요!

그래서 그런지 엘리베이터를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먼저 이모랑 엄마가 배정 받은 6층 기본 방

3인방으로 예약해놔서 침대 하나는 추가로 제공됨!

뷰는 아주 미세한 부분 바다 뷰!

 

다음은 언니랑 내가 2일 동안 묶은 오션뷰 방

뷰가 확실히 좋았어요

(언니는 1인룸 3박으로 50만원으로 예약했대요)

 
 

이건 공통적인 화장실과 냉장고 모습이에요!

 
 

방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넓어서 어르신들이

짐 풀어놓거나, 밤마다 방에서 모임 가지기

자유로웠어요

여기가 그 유명한 카페테리아 같은 곳!

조금의 연식이 느껴지지만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불쾌감 없었어요요

 

이 문은 실내외 수영장으로 이동하거나

사우나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 곳에 들어가서 타월을 가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우나 입장 시에는 사우나 티켓을 가지고 들어가셔야 해용)

 
 

실내 수영장은 실외보다 좀 더 수심이 깊다고 하더군요?

자쿠지 있는 곳도 따뜻하고 어르신들은

이 공간을 좋아하셨어요.

저는 그와 반대로 실외파라..

매일 실외에서만 수영했어요

해 졌을 때 가면 이런 느낌

157인 저에게 좀 얕다고 느껴졌어요

이렇게 호텔을 구경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해가 져물었어요

호텔 주변 이온 익스프레스 마트에서 장을 보고

호텔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