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본섬 여름이 그렇게 습하고 덥거든요
근데 오키나와도 만만치 않게 더워요 ^^
체감온도 41도 이상 견딜 준비하고 가셔야 합니다.
41도에서 돌아다닌 2일차 일상을 또 남겨볼게욧
먼저 조식을 먹으러 7시30분에 나옴!
대기줄이 있어서 10분 정도 기다려야 먹기 가능했어요
바로 옆에 일식(가정식) 식당에서도 조식 가능해요(BUT 저는 안감)

살면서 조식 대기는 처음 해봤는데
식당 들어가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테이블과 좌석이 호텔 크기에 비해 좀 적은 느낌?

그래서인지 언제 한 번은
밖에 카페 테이블에서도 조식을 먹게 해주더군요?






과일주스,시리얼,우유,차,커피 등 기본적인 것도 있고
빵 종류는 다양했어요.
(메론빵, 자색 고구마 빵, 크로와상 등)
바로 구워서 나오는 와플이 있는데, 이게 메이플 시럽이랑 먹으면 꿀맛 ♥
좀 색다르게 건강한 야채 믹스 주스를 3종류 제공해주는데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서 제공되는 와플, 파인애플, 카레가 제일 맛있었어요 👍🏻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맛과 음식 종류가 아니라서
같이 갔던 어르신들은 좀 불편해하셨어요.
(결국 라면 구매해서 드심)


아..;;; 사진에서는 맛없게 먹은 것 같지만
야무지게 음식들 골고루 다 먹어봤어요! ㅎ
음식들이 다 삼삼함!
출입구에 테이크아웃 커피 비치되어 있어서
식사 후, 종이컵에 얼음 담아서
아아 챙겨가기!!!
맛있게 식사 후, 수영복으로 환복

새로 구매한 수영복! 은근 노출이 있는듯 없는 듯해서
어른들과 함께 가는 여행에서 입기 편했어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 야무지게 1시간 정도 함
✨1일 1수영 실천하기✨
수영 후 본격적인 관광 전,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차로 10-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메밀 소바 가게

더우니까 음료수 얼려서 자동차 탑승!
📍 seiya japanese soba
세이야 소바는 현지식 소바집으로 메밀 소바를 직접 만들어서 판매함
(사장님 혼자서 만드셔서 기다림이 조금 필요함)
운영시간: 월요일 휴무
오전 11시 ~ 오후 2시 30분
주차장 : 맞은편 SanA V21마트 주차장 또는 마트 옆 공영주차장 이용
화장실 O




소바는 생각보다 단단해서 생면인가?
낯선 식감이지만, 이런게 현지식 수타 메밀이구나~ 싶어서 먹게됨
튀김은 바삭!
현지식, 수타 메밀 소바를 먹고 싶으면 세이야 소바집 오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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