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여행지를 고민하실거 같아요.
저는 제가 다녀왔던 삿포로 여행을 알려드리려 해요
대부분 삿포로 겨울에 가실텐데, 겨울에 가면 한국인도 많고
비행기값과 숙소값이 많이 비싸지더라구요?
6월 삿포로 날씨는 저희 3월 날씨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얇은 외투나 가디건을 입어야하는 시기에요.
한국 6월은 더워서 그런지 삿포로의 선선한 6월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
삿포로 어디가실지 고민되실테니
제가 방문했던 3곳 정도 추천드려요~ ♥
#1 삿포로 온천 : 사토노모리 천연온천
'사토노모리 천연온천'
里の森 天然温泉森のゆ
스스키노 근처 지하철로 이동 가능!
자동차 없이 뚜벅이로 갈 수 있는 온천!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온천!
노천 온천이 있음!
가격은
음식 포함해서 1700엔 입니다.
입장권에 음식을 포함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가성비 진짜 끝판왕!

온천은 실외 1개, 실내 2개로 있고
샴푸,린스,바디워시, 드라이기 제공됩니다.
(개인 수건 꼭 챙겨와야 해요!)
↓ ↓ ↓ 사토노모리 천연온천 자세한 리뷰
https://float-hee.tistory.com/22
#2 삿포로 오타루 아쿠아리움
오타루에 가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비어요.
오타루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아쿠아리움 가보세요!
삿포로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거워할 장소입니다 :)
쉽게 가까이에서 보지 못 했던 바다 동물들을 볼 수 있어요!
아쿠아리움에 돈 쓰는거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살면서 바다 동물을 가장 가까이에서 자연상태로 만났거든요 :)
시간대 별로 동물들이 하는 쇼를 볼 수 있는데
시간을 잘 짜놔서 끊임없이 쇼를 보다가
집에 가게된답니다 :)
주차장도 넓고 티켓 가격도 성인 1800엔, 아동 700으로 괜찮았어요.
또, 바로 옆에 작은 유원지? 놀이시설이 있어서
함께 즐기는 것도 좋아요!
↓ ↓ ↓ 삿포로 오타루 아쿠아리움 자세한 리뷰
https://float-hee.tistory.com/20
#3 일본 삿포로 축제 : 홋카이도 신궁축제
일본 봄,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은 "축제"
불꽃 축제, 눈 축제도 유명하지만
삿포로 시내에서 이뤄지는 신궁축제도 재밌답니다.
삿포로 6월 축제는 홋카이도 신궁축제로, 나카지마공원에서
각종 놀이,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어요.
현금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