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나라를 가기 위해서헝가리 호텔 췍아웃!꼼꼼히 놔두고 가는 물건 없는지 확인하고카운터에 열쇠 반납하고 버스 타러 나왔어요.역시 헝가리 너무 추워ㅠㅠ 5월 헝가리는 체코보다 더더더 추워요완전 초봄 날씨 아! 숙소 밑에 크로와상 맛있는 집 있다고 하던데지나가면서 보니까 직원분이 진짜 친절해 보이셨어요빵도 다 맛있어 보이고~헝가리에서 크로와상은 안 땡겨서 안먹었지만 다음에 간다면 먹어볼듯?Croccante PatisserieBudapest, Károly krt. 3, 1075 헝가리 버스타러 가는 길에 현지인들이 그냥 턱턱 사먹는굴뚝빵 집 발견! 짤짤이 다 기본 맛 하나 달라고 했어요.아침에 구매해서 그런지.. 빵이 따끈 보들~ 맛남(지도에 안나오네..) 버스타고 부다페스트 켈리티역 도착켈리티역..